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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민준이가 만드는 이야기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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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이집 사진 (2009/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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색종이 놀이합니다. 이제 가위질도 제법 하는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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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비닐 가방은 민준이 소풍가방입니다. ㅋㅋ 지퍼백에 사진도 붙이고 이것저것 담아서 바깥놀이 갈 때 메고 간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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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 색깔 밀가루 반죽으로 모양 만들어서 락앤락 통에 담아서 소풍 도시락을 만들었답니다.
도시락 가지고 소풍도 갑니다. 소풍이라고 해 봐야 어린이집 놀이터이긴 하지만 아이들은 저런 준비가 더 재밌을 것 같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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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바닥에 물감 묻혀서 쾅! 쾅! 찍고 놀기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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밖에 소풍 갔다가 주워온 단풍잎들로 예쁜 액자 만들었네요. 요건 집에 잘 걸어뒀습니다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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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운 날씨긴 하지만 꽁꽁 싸매고 나가서 놀기도 합니다. 실내에만 있으면 너무 답답하니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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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 가방이 민준이 소풍가방이랍니다. ㅋㅋ 잘 어울리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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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10/24] 이만큼 컸어요~
민준이가 집에 처음으로 왔을 때 아기 이불을 깔아놓고 민준아빠랑 쳐다보면서 나중에 크고 나서 이 이불에 눕혀서 사진 찍고 비교해 보면 재밌겠다... 그랬었는데 그 장기 프로젝트의 일부를 공개합니다. ㅋㅋㅋ 아직 두 돌도 안 된 아기인데... 그래도 벌써 이만큼이나 컸구나 싶습니다. 이젠 점점 감당하기 힘든 악동이 되어 가고 있네요. ^^
지금은 사진 세 장이지만 앞으로 몇 장의 사진이 더해질지 기대해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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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2007년 12월 25일 >
집에 처음으로 온 날입니다. 아직 싸개로 꽁꽁 싸 놓아야 할 때였네요.
까마득한 옛날 일 같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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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2008년 01월 13일 >
요건 태어난지 26일째 되던 날입니다.
아직 누워만 있지만 그래도 제법 눈 맞추고 놀 때였나 봅니다. 역시나 까마득한 옛날이군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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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2009년 10월 24일 >
그리고 가장 최근에 찍은 사진이네요. 이불장에서 요거 꺼내서 너 애기였을 때 쓰던 거였다고 얘기해 주니까 아는지 모르는지 누워서 뒹굴뒹굴 합니다.
사진 찍는다고 그랬더니 어김없이 민준이표 이쁜 짓 날려주십니다.


[10/24] 민속촌에 갔어요

신종플루 때문에 사람 많은 곳을 늘 피하게 되니 요즘은 주말에도 집에만 있게 되는 것 같아서 민준이도 엄마,아빠도 답답했는데 오늘은 날씨도 조금 덜 추운 것 같고 해서 근처 민속촌에 다녀왔습니다. 날씨가 덜 추워서 다니기도 그럭저럭 편하고 오랜만에 나가서인지 민준이도 내내 기분이 좋아 보였습니다. 오랜만에 나들이라 사진도 많이 찍었네요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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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속촌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민준이 눈에 띄인 덕에 작은 뽀로로 풍선 하나를 쥐어줄 수 밖에 없었네요. 민준이는 저 풍선 종일 손에 쥐고 다녔습니다. 놀이공원에 가면 풍선을 왜 그리 많이 팔까 생각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군요.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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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사시간이 애매해서 도착하자마자 민속촌 내에 있는 식당에서 밥부터 먹었습니다. 요즘은 민준이가 혼자 잘 먹어서 데리고 밥 먹기도 한결 수월합니다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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밥 먹고 돌아서서 또 뻥튀기 과자 냠냠 잘도 먹는 민준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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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듬이질 한번 해 볼랬더니 방망이가 넘 무거운가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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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랑 같이...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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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찍을 때 하는 이쁜짓~~
근데 민준아.. 좀 살살 누르면 안되겠니?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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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게.. 우는 표정이 절대 아니고... 핸드폰으로 사진 찍어줄랬더니 이쁜 표정 짓는다고 저러고 있습니다.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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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있는 일이라....
민준맘 - 2009
많이 아팠을텐데.....
sy - 2009
들러주셔서 감사합니..
민준맘 - 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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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게 말이지.. 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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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는 것도 애들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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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도가 참 빨라요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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ㅍㅎㅎ 다리 꼬려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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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쉬~ 두 아이 아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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